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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 택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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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 택범 Empty 2PM - 택범

Post  Admin Fri Mar 30, 2012 12:07 am

일명 이혼커플 ;; 이건... 그냥 해체된 커플 미는 것보다 더 안습한 커플이네;

실현가능성 제로인 커플을 무작정 자기 좋다고 미는 건 별로라서, 원래대로라면 안 좋아했을 커플이겠지만
그래도 정이 가는 건 나도 비슷한 일을 겪어봐서 그런듯.

그래, '걔'도 택연이랑 비슷한 타입이었고
나도 걔랑 나름 좀 친했었고. 같이 지내왔던 시간도 비슷했고.
그런데 일종의 배신때려짐 같은 걸 당했으며
하지만 그 배신이란 건 우리 관계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정도의 수준이라서
'그냥 우린 이 정도 관계였을 뿐이구나' 하는 느낌만 들었을 뿐
힘들었던 것과는 별개로 걔한텐 그다지 빡치진 않았던... 좀 섭섭하긴 했지만...
(진짜로 빡쳤으면 택범도 싫어했을 테니까. 진짜 안 빡쳤었다)

택범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일단 택연이.

내가 걔를 미워하진 않았어도 좀 서운한 건 남아있었는지,
원래대로라면 더 친근한 택연이를 좋아했어야 하는데도 재범이를 더 좋아했었다.

택연이를 싫어하는 건 아니다. 좋아하냐 싫냐로 따진다면 좋아하는 쪽인 건 분명하다.
하지만 2pm 이미지가 좋을 때 택연이 이미지가 너무 인간적으로 되어놔서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 하는 반감이 들었던 건 사실이다. - 그리고 역시나, 그 정도는 아닌 게 맞았잖는가?

오히려 2pm 안티가 대세인 지금은 이제 그를 너무 비인간적으로(무슨 사이코패스 급으로 생각하더만) 몰고 있는데, 그것도 그 정도는 아니라는 반감이 드는 것도 사실. 걘 그냥 평범한 인간이여... 착한 것도 나쁜 것도 아닌....

아무튼 택연이는 예전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한다.


택범 커플 얘기라면

재범이와 택연이는 나와 어느 정도의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겉으로 드러나는 단편적인 부분 말고, 좀 더 깊은 내면적인 부분에서.

그런데 내 예상이 맞다면, 정작 그 둘에게는 그다지 큰 공통점은 없어 보인다.

영어 쓴다는 정도, 기타등등 가벼운 그런 것밖에 없어서
마음을 터 놓을 상대라기보다는 그냥 같이 어울릴 상대에 불과해 보인다.

뭐 나는 걔들이랑 직접 대화도 안 해봤고, 팬질을 제대로 해 본 것도 아니긴 하지만
내가 추측했던 부분이 나중에 실제 인터뷰에서 그대로 나오는 거 보면 틀린 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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